동아시아 사상에서는 고대로부터 천지자연의 생성 변화에는 일정한 법칙이 있다고 믿었으며 이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학문이 역(易)이다. 하도(河圖)는 복희(황제)가 황하(黃河)에서 얻은 그림으로 주역(周易)의 팔괘(八卦)를 만들었고, 낙서(洛書)는 우(禹)가 낙수(洛水)에서 얻은 글로 천하를 다스리는 홍범구주(洪範九疇)를 만들었다고 한다, 주역(周易)의「계사 상전(繫辭上傳)에는 是故天生神物, 聖人則之.
天地變化, 聖人故之. 이런 까닭으로 하늘이 신물(神物)을 내고 성인이 이를 법칙으로 삼고, 천지가 변화하면 성인은 이를 연고로 삼으며, 天垂象, 見吉凶, 聖人象之.
河出圖, 洛出書, 聖人則之. 하늘이 상(象)을 내리고, 길흉을 드러내면 성인이 이를 본뜬다.
황하에서 도록이 나오고, 낙수에서 서록이 나오자 성인이 이를 법칙으로 삼았다".라고 하였다 하도(河圖) 하도(河圖)는 약 6천 년 전 복희씨(황제)가 황하(黃河)를 정비하던 중 말이 솟구쳐 올리오니 머리는 용의 모습이고 몸은 말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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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역]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