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불국사밖에 없는 거 아냐? 하고 초등학교 6학년 이후로 가 본 적이 없던 경주!
드디어 저도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추운 날을 선택한 저는 비록 감기를 얻어와 지금 콧구멍 두 개를 다 막고 포스팅을 쓰고 있지만c 굉장히 핫한 곳이 많았던 경주! 그중 오늘은 수플레가 굉장히 맛있었던 "양지다방"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주 양지다방은 외관부터 우린 찐 레트로다를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이 정말 옛날 다방의 간판을 붙여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요. 크게 양!
지! 다!
방! 하고 쓰여 있는 저 간판은 불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모르겠지만 낮 시간 때 보니 녹슬음들이 개인적으로는 레트로라기보다는 약간 폐가 느낌이 들더군요...c 하지만 저 큼지막한 간판이 없었으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겠다 싶긴 해서 어느 정도 고개를 끄덕였죠.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는 스쿠터도 한 장 찍어주고 뒤쪽의 툇마루 위쪽 창문 사진도 한 장 찍어주고 저 날은 너무 추워 사진도 제대로 못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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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레트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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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양지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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