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라연 입니당. 오늘은 정~말 3일동안 힘든 나이트 근무를 끝내고 오프라서 힐링이 필요해서 먹고싶은 음식을 먹고 왔습니당.
요즘 수술이 너무 많고 환자도 많고 어휴~ 이래저래 너~무 힘든 근무였어요.그래서 오늘은 오로지 저를위해서 먹고싶었던 수원 조마담 칼국수를 먹고왔담니당. 1.외관&내부 요즘 추워서 그런지 조개칼국수가 생각이 자꾸만 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수원으로 가서 칼국수를 너무 맛있게 호~로록 하고 왔답니당. 2. 메뉴&가격 저희는 칼국수 2인분을 시켜서 바로 먹고 왔담니당 신랑은 자꾸만 파전도 시켜주께 했지만 저는 그냥 딱 국수만 먹고싶어서 노!
노! 됐오 국수만 그랭쏘 그냥 칼국수만 ㅋㅋ 먹고왔드랬죵^^ 신랑이 자리에 앉으니 요러코롬 김치를 마눌이님을 위해 셀프로 가지고 와주셨슴당.
김치는 드시고 싶은만큼 셀프로 가져오셔서 드시면 됩니당 ㅋㅋㅋ 신랑이 마눌님을 위해 욜~시미 국수를 담고있는데 어~이쿠 가리비를 떨어뜨리시고 잘~한당 ㅋㅋㅋ 내남편 아마도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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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추운날 가끔 생각나는 수원] 조마담 칼국수 먹고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