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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내장탕 먹으려고 철원양평해장국 또 방문

 이번에는 내장탕 먹으려고 철원양평해장국 또 방문

서둘러야 한다. 벌써 7대의 차량이 그쪽을 향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심심플루언서 심심한 아재에요. 지난 주에 철원양평해장국 왔었는데요, 정확하게 1주일만에 다시 왔어요.

철원양평해장국 신점 장항동점 현재 7대의 차량이 달려가고 있으니 저도 빨리 달려갈게요! (내돈 내산.

자발적 재방문) 테이블에 앉기도 전에 일어서서 주문부터 합니다. 오늘은 내장탕, 선지해장국 시켰어요.

주문하고 테이블에 앉고 나서야 주변 보이기 시작해요. "그래, 제대로 찾아왔구나."

해장국 효능도 읽어봅니다. "우와, 해장국이 보양식이구나.

다음번에 오면 양평해장국 먹어야지" (이미 지난주에 먹었음) 그리고 이제서야 메뉴판을 읽어요. 아, 내장탕은 14,000원 이었구나.

"국내산 한우였네. 어쩐지 고향의 맛이었어."

(뼛속까지 서울 토박이임) 이제 겨우 11시인데 식당은 이미 꽉 찼어요. 조금만 늦게 왔어도 대기할 뻔 했어요.

다행이라는 말이 절로 입에서 튀어나와요. 빨리 먹고 싶은 마음을 꾹꾹 참고 경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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