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 11일 (일요일) - 후쿠오카 여행 1일차 도요타 렌터카에서 차량을 픽업 후 렌터카 직원분의 도움으로 쿠로가와를 가는 방향 큰 이온몰을 추천받았습니다. 이온몰 chikushino 점 공항에서 자차로 20-25분 정도 소요됨 멀리서 보이는 이온몰 우리나라의 이마트와 비슷하다고 하지만 저는 스타필드와 비슷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트와 여러 가지 브랜드가 모여 있고,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 이온몰을 방문을 한 이유? : 쿠로가와에서 첫날 숙소를 펜션을 잡았습니다.
간단한 장을 봐서 직접 해먹기로 함. 쿠로가와에는 작은 조용한 마을이라 식당이 일찍 문을 닫고, 음식점의 수도 적은 편입니다.
또 아침 이른 비행으로 인하여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이온몰로 향했습니다. 1인 1000엔 (만원) 정도면 맛있는 양질의 초밥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사시미도 한 켠에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진짜 맛있어보이는 참치를 샀는데 배가 불러 몇점 남기게 된 참치.. 해산물도 한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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