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마이크 시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콘덴서 마이크 그리고 USB 마이크이죠.
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USB 마이크의 시장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간편한 사용법과 향상된 음질을 바탕으로 꽤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했고, 저 역시 최근까지 USB 마이크를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필자가 콘덴서 마이크로 옮기게 된 데에는 바로 블루 마이크가 있는데요. 프로 크리에이터, 스트리머, 레코딩 기기 종사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블루 마이크는 그야말로 끝판왕 음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최근 직접 사용해 본 블루 마이크로폰의 스테디셀러, Baby Bottle SL과 Bluebird SL에 대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패키징부터 살펴보죠.
콘덴서 마이크 추천하는 블루 마이크로폰의 제품은 모두 나무 재질에 상자 안에 마이크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패키징부터 상당히 감성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블루 마이크로폰은 25년 동안 미국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로 많은 ...
#
마이크추천
#
콘덴서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