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장소를 뜻하는 오피스는 일상 속에서 집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입니다. 필자의 경우 하루 평균 12시간 이상을 사무실에서 보내고 있고, 어떤 날은 집보다 더 오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오피스는 환경만으로도 그 공간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인테리어부터 시작해 위치, 가격까지 정말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말이죠.
좋은 환경이 훌륭한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문에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공유오피스라고 볼 수 있는데요.
공유오피스는 최근 몇 년간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사무공간 형태입니다. 이는 기존의 사무공간과 달리 다양한 부대시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회의실부터 라운지, 주방, 무선 인터넷, 복사기, 프린터 등의 사무용 기자재가 함께 제공됩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할 스파크플러스 분당 2호점은 이러한 업무공간을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공유오피스입니다. 공유오피스의 위치부터 규모, 환경까지 오로지 업무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