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에스파 'GMA' 무대 AR(립싱크) 논란: 격한 안무 때문VS 가수에게 라이브는 당연!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순 없었나?

 에스파 'GMA' 무대 AR(립싱크) 논란: 격한 안무 때문VS 가수에게 라이브는 당연!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순 없었나?

안녕하세요^^ 하찮은 이 에요 오늘은 최근 K-POP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였고, 현재도 진행 중인 '에스파 AR 무대 논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이걸 라이브라고 해도 될까?"

AR 의존도 논란 그 시작! ️미국 'GMA' 무대, AR 논란의 중심에 서다!

aespa(에스파) 립싱크 논란은 예전부터 잔잔하게 이어져 왔지만, 최근에 제대로 펑! 터져버렸는데요.

바로 미국 ABC의 대표 아침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 (GMA)에 출연해서 선보인 신곡 '리치 맨' 무대를 직 후였어요. 라이브 무대였는데도 불구하고 AR(가수 목소리가 깔린 반주)에 너무 의존해서 "커버 무대 보는 것 같다"라는 혹평이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돼버린 건데요.

하지만 에스파 무대에서 라이브 보컬이 거의 들리지 않고 AR에 묻힌다는 지적은 이전부터 있어왔고, 심지어 콘서트에서도 AR 의존도가 높다는 비판도 심심찮게 들려오던 중에 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