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이 플래티넘 엘리트 웰컴 기프트로 포인트, 아니면 조식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호텔의 조식은 쏘쏘다.라는 글을 본 적이 있어 나는 포인트를 선택하고 라운지 조식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라운지 조식 이용 시간은 오전 7시~10시 30분이다. 이전 여행의 시차 적응인지 여독인지, 우리는 이른 아침부터 눈을 떠서 조식을 챙겨 먹었다. 7시 오픈하자마자 방문했다.
낫또를 포함한 일본 가정식인 것 같았다. 향이 세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 그냥저냥 먹을만했지만, 난 한 번만 먹고 말았다.
난 자극적인 걸 좋아하니까. 샐러드와 치즈 코너.
구경만 했다. 그래도 깨끗해 보인다.
콘 수프와 미소된장국도 있다. 어린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그리고 계란 요리. 상주해 계시는 요리사분께 말씀드리면 오므라이스도 만들어 주신다.
거의 장인급이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이라이스라고 하나?
일본 카레라고 해야 하나? 해장으로 제격인 카레도 있었고, 흰 죽도 있다.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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