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 물이 수업시간에 팔팔팔 증기를 내며 끓었었던... 못 살땐 아이들이 코를 잘 흘렸었던...
코 찔찔이......
[추억속으로]-[쉬는시간]이면[아이들]은[교실중간]에있는[난로]에모두모여[난로불]을쬐었었죠.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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