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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공원 분수

 부산 시민공원 분수

낮에 수강생 없을때 시민공원갔어요윤쌤은 수업하고 전 노동하고.. ㅠ방학이라 조카들도 와있고 날씨도 덥고..30도 넘는 날씨라 엄청 걱정했네요일단 장인어른 도움으로...애 다섯은 도저히 감당을 못합니다최근 시민공원에 수영장이 생겼는데수영복 수모 의무착용이라분수에서 노는걸로가자마자 입은옷 그대로 들어가버리네요여긴 다른 세상이군요어른들도 신나고 돈들여 찾아가지 않아도가까이에 이런공간이 있다니참 복받았네요의자 두개 들고갔는데 유용하게 쓰이네요 ㅎ평일인데도 약간의 그늘만 있으면돗자리를 깔아버립니다이럴땐 캠핑의자가 좋지요요즘 작고 이쁜것도 나오던데갖고프네요 셀카도 찍고사진에 직접 나오는게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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