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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선녀와 나무꾼 | 추억이 머무는 곳

 [제주도여행] 선녀와 나무꾼 | 추억이 머무는 곳

내 나라 [제주도여행] 선녀와 나무꾼 | 추억이 머무는 곳 효땡 2016. 11. 18. 17: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올 초에 떠났던 제주도! 여행 일정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가고 싶었던 '선녀와 나무꾼' 엄마 아빠 세대가 꼬꼬마였던 시절의 조그마한 단칸방이라던가 구불구불한 골목길, 옛 동네의 모습 등을 재현해놓은 곳인데 나와는 거리가 먼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 때 많이 읽었던 책들의 배경이 대체로 6~70년대였었기 때문에 엄마 아빠는 물론, 나 또한 추억에 잠기게 되는 곳이 될 것 같았다 살짝쿵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 예상 적중!

대만족!:> 미니어쳐 세상이 입구에서 길을 열어준다 요즘처럼 날이 쌀쌀하면 본격적으로 등장하시는 붕어빵 장수 아주머니 난 호떡보다 붕어빵이 좋드라~ 울엄마 애칭이 순이인데, 이런 거 보면 옛날엔 순이가 꽤 흔한 이름이었나봐 눈에 띄는 아이스께끼 200원!

요즘 아이스께끼는 1000원 2000원 해요TT 찬 바람이 송송 들어갈 것 같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