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전, 설레임 가득한 기분이 드는 그때부터가 이미 여행의 시작이지 않을까 놓칠 수 없는 바깥 풍경 담기:) 김해를 거쳐 장유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둥실둥실 뭉게구름 어릴 때 소원 중 하나가 구름위에 타보는 거였는데. 하핫 이용한 항공사는 에어부산 저가 항공사라 별 기대없이 탔는데 기내식으로 나왔던 요 치킨데리야끼볶음밥, 좋구나 맛나구나!!
창문으로 내려다 보이는 일본의 모습이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친숙하게 느껴진다 2시간만에 나리타공항 도착! 캐나다에서 날라오는 오라버니를 기다리는 중 조금 무료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취재팀과 환영 팻말 그리고 훈련견 누군가 유명한 사람이 입국하나보다 피곤함이 온몸에 배어있는 오빠와 상봉!
인즉 일년만의 온 가족 상봉!! 엉엉ㅠ.ㅠ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 스이카넥스를 타고 6박 중 처음 사흘간 묵을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로 이동한다 바깥 풍경이 예술이었는데...
이야기 보따리 풀어놓느라 정신이 없어서 카메라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