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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도쿄 야마테 / 살고싶은 아기자기한 동네

 [도쿄여행] 도쿄 야마테 / 살고싶은 아기자기한 동네

비오는 야마테 거리 앙증맞은 소품들이 가득했던 가게 이 터널을 지나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하쿠가 살고 있는 요상한 마을이 나올 것만 같고 <귀를 기울이면>의 시즈쿠가 책을 안고 뛰어다닐 것만 같은 계단이 있는, 그런 동네 너-무 너무 살아 보고 싶다 이런 동네에서 한류 용품을 판매하는 곳도 보인다. 궁금한데 한 번 들어가 볼 걸 그랬나-?

도쿄의 어딜 가든 꼭 보였던 카페 도토루. 마치 한국의 카페*네 같았다고나 할까 꽃이나 생명체는 비행기 반입이 안 되기 때문에 살 수가 없어서 어무니가 눈물을 머금고 돌아섰던 예쁜 꽃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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