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를 파는 노점상이 즐비한 곳, 자란 알러 숙소가 위치해있던 자란알러 스트리트는 야시장으로 굉장히 유명한 곳이었다 숙소에는 오후 4~5시 쯤에 도착했는데, 슬슬 사람들이 모여들고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맛난 저녁을 먹고 트윈 타워까지 어떻게 가나 지도를 펼쳐드는데 갑자기 우수수 쏟아지던 비 금방 비가 오고 또 금방 그치는 말레이시아 날씨에 익숙한 듯 사람들은 느긋하게 비가 오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보자마자 그 거대한 규모에 넋이 나갔던 트윈 타워 내부도 엄청시리 큰 몰이 입점해있다 전망대에 가고 싶었는데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표가 없어서 갈 수 없었다 아쉬워 아쉬워ㅠ_ㅠ 어느새 캄캄해진 하늘과 더불어 한층 더 빛을 발하는 트윈 타워 너어어무 멋있다 정말! 반가운 라인 캐릭터 일본도 그렇더니 말레이시아에서도 라인을 쓰나봐?
어둠이 짙어질 수록 더 활발해지는 자란알러 야시장 평소에 과일을 무척 좋아해서 '이번에 온갖 열대 과일을 다 먹고 와야지!'했는데 말레이시아에 머무는 동안 잭프...
원문 링크 : [쿠알라룸푸르여행] 자란알러 / 화려한 야시장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