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어떤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지시나요? 보통 디자인적인 측면보다 기능성에 집중한 이불들이 대부분이죠.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지만 여름에도 예쁜 건 포기 못 하는 감성러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덮기 전에도, 덮은 후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불, '에떼' 바스락 시원한 시어서커 + 로맨틱 프릴의 만남 여름=에떼 프랑스어로 여름을 뜻하는 '에떼'는 한낮의 햇살처럼 부드럽고 산뜻한 감촉을 담은 썸머 베딩입니다.
매일 덮어도 부담 없는 쾌적한 촉감과 더불어 " 이불 하나 바꿨을 뿐인데 침실 분위기가 확 바뀌네?" 라는 말이 나오는 제품입니다.
여름 차렵이불로서의 기능은? 5가지 포인트 [ 01] 시어서커 시어서커는 굵기 150데니아 이하의 서로 다른 꼬임을 가진 두 가지 실을 교차 배열해 직조한 소재입니다.
자연스러운 엠보싱 주름 덕분에 피부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하여 신체에 달라붙지 않고, 끈적임 없이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뛰어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