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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of the People

 Will of the People

Muse / Will of the People 사실 이번주내내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풀로 일해서 딱히 올릴 게 없긴 하다.. 살면서 자연재해 세 번이나 중심지에 있던 인간..

태풍 매미 때 전라도에 있었고..일본 최대의 태풍 때 후타코타마가와 앞에 살았고.. 이번 폭우 때 거의 수영해서 집에 왔습니다..

진짜 너무 무서웠어..데상트 슬리퍼를 주우신 분은 쓰레기통에 넣어주세요 주성철 기자의 홍콩영화 성지 순례기 <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 한 때 홍콩영화에 미쳤었던 기억이 나서 바로 읽었다. 집에서 티비로 영웅본색 보고 있는데 엄마가 지나가면서 후속작까지 다 스포하고 가버렸던 게 기억이 난다.

아침 출근은 맥모닝을 먹을 수 있어 좋지만 너무 피곤해 동네 친구들 거의 세 달만에 봤는데 새벽 세시까지 마시고 아침 9시까지 나는 또 출근했다 샬롯..왜 저는 이제서야 이걸 봤을까요..제프레...진짜 이런 하찮은 캐릭터 너무 좋아 할배일 줄 알았냐고 /부천 LA아리랑 퇴근하고...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Will of the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