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상 업뎃이 늦었나. 예, 또 앓아누웠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3월 9일. 딱히 그렇게 밀리진 않았군요.
은행 업무 보느라 WBC 호주전 보지 못 하고 나온 나의 승리인가. 공포영화 나름 덕후인데 끌어올리기 정말 힘드네요.
볼 만한게 너무 없으. 나는 신이다 보고 가족들이랑 친구들이랑 쌍욕을 퍼부으며 나오자마자 집 앞에서 잡힘..
유월줠...제대로 검색하면 서치 걸릴거 같아서^^... 준결승 가보자고 진욱 송민준 투표 완.
엄빠랑 픽 달라서 또 다들 다른 투표... 엄마픽:안성훈 아빠픽:박지현 진해성 금요일.
출근 하는데 뭔가 몸상태가 스물스물 안 좋은 기운을 풍기길래 쌍화탕부터 조집니다. 고향으로 가는배으...꿈을 실은 작은배...
출근해서 쌍화탕 하나 더 조지기.. 그리고 원신을 시작했습니다.
일본어 더빙 바꿀 수 있는 거 모르고 저번에 잠깐 하다 접었는데 케이아 성우가 토리밍이었군요. Aㅏ..왜 이걸 보겠다고 칼퇴근을 했는가.
동생과 나의 WBC 푸드 준비 완. 가리비찜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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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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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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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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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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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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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베이커리
원문 링크 : 고향으로 가는 배~ 꿈을 실은 작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