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끝나가버린다..사이렌 다 보고 운동뽐뿌 엄청 왔는데 그냥 마음만 그렇게 왔다고 한다. 실천하지 않는 자. / 6월 12일.
애니 커미션 받아서 루팡3세 자막 번역하고 있는데 후지코 너무 예쁘고..그 시대 작화 너무 그립다. 다음 달엔 꼭 크라임씬 카페 가겠다며 다짐중.
지금 하고 싶은건 장화홍련 폐가 폐정신병원 살인사건. (쫄보임) 다섯명은 모였지만 휴일이 안겹쳐서 약속을 못 잡고 있다.
너무 기대된다고. 제발 가줘..
방탈출 동호회라도 만들 기세임. / 삶을 사는 데는 단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전혀 없다고 여기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여기는 방식이다.
아인슈타인의 말 저녁에 갑자기 닭발 먹쟤서 급하게 신정닭발로 맨날 추천만 받고 안 가봤는데 넘 맛있군요 닭발이 보이지 않는 것 같겠지만 우동사리와 소세지사리에 가려져 있습니다. 닭똥집 튀김까지 완벽. / 불행이 바라는 건 내가 나를 홀대하는 거야.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기고 망가트리는 거지...
원문 링크 : 6月 셋째 주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