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 에피 2에 나온 패션인데 갈수록 너무 사랑스럽다. 아침에 불어회화 들으면서 조깅하는 모습 운동복이 아니라 쁘띠한 면티를 입고 조깅하는데 집에 도착할때 왜 뒤에 줄선 남자들이 없는지 모를 일이다.
프랑스는 지상위를 1층부터 센다고 해서, 에밀리가 항상 아래층 방이랑 헷갈려 문열려고 부시럭 대다 주인이 나오는데 아니나 다를까 겁나 잘생긴 남주가 나온다 ㅋㅋ 출근 하려고 나왔다가 문앞에서 개Shit 밟는 모습 ㅋ 가디건이 너무 예쁜데, 헐퀴 목걸이도 찰떡 고객사 연회에 참석하는 장면 뒷모습 디즈니 공주인줄 ㅋㅋ 팀장과 내연관계 있는 앙투안이 개수작 부리는 장면 오늘도 예쁨 주의 해야 하는 출근 중 팀장 실비와 기혼자인 앙투안과 내연관계임을 알고 충격에 빠져 친구 민디에서 하소연 하는 장면. 드라마 내용이 사실이라면 내 기준으로 프랑스를 상당히 개방적인 사고방식인듯ㅋ 저 가방 실용성은 -100%같이보이는데 탐난다.
미국에서 남자친구가 오기로 해서 들떠 장보는 장면 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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