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초창기만해도 자체제작 영화가 많이 없었는데 아시다시피 지금은 이름만 대도 알만한 대스타들이 등장하는 자체제작 영화들이 꽤많이 등장했다. 그만큼 돈을 긁어 모았다는 뜻이겠지....
정말 새로운 비즈니스를 탄생시킨 그야말로 독보적인 존재이긴함 ㅋㅋ 편견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은 대스타들을 쓰고도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의외로 보석같은 영화들도 많았다. 넷플릭스 자체제작 영화중 그럭저럭 볼만했던 영화들을 추천해볼까 한다 1.
비트를 느껴봐 (댄스무비/드라마/유쾌/별 3.5/주말말고 평일밤에 심심하다.. 싶을때 켜면 좋음) 이거 보고 완전 소름임 영화가 소름인게 아니라 여자 배우땜에 소름이 끼쳤다.
다름이 아니라 댄스영화를 좋아해서 (스텝업/브링잇온 뭐 이런것들..) 보게됐는데 여자배우가 너무 개성있게 생겨서 인상에 남았었다.
뭐랄까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과 비주얼이라고 해야되나 게다가 몸매며 춤은 말할 것도 없고 영화도 그런대로 재밌게 봤고 그러던 어느날 "에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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