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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OPIc AL달성/강서CBT시험장의 중요성/오픽후기/오픽AL후기

 오픽 OPIc AL달성/강서CBT시험장의 중요성/오픽후기/오픽AL후기

2016년에 처음 OPIc 시험을 보았고 AL등급을 받았다. 1년 캐나다 어학연수를 다녀와 2주정도만에 봤던 것으로 기억나고 오픽책을 보거나 공부도 하지 않고 그냥 봤다. 누군가가 어학연수 다녀오면 무조건 영어말하기 시험부터 보라는 말이 생각났고, 그 당시 오픽이 가장 널리 알려진 시험이라 신청하게되었다.

그 이후의 내 영어 백그라운드에 대해 설명하자면 베트남 외노자 생활3년 (한국어 50/영어40/베트남어10 정도의 생활) 한국에 돌아온 후 매주 토요일 토스트마스터즈 클럽(Toast masters Club) 미팅 참여 (2시간 미팅) 4년차 현재로서는 토스트 마스터즈 토요일 미팅에 2시간 영어 사용 외에는 따로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 공부할 때만 ㅋㅋ사용한다. 오픽시험을 다시 본건 작년 6월이었다.

IH였다. 털썩.....

하긴.. 그때는 시험장도 그랬지만 전략도 없었다.

내가 강한 의지로 이 글을 새벽에 쓰는 이유는 시험장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해 말하고자 함이다. #6월 오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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