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자마자 새로운 팀 발령에 바로 투입된 실무. 직무 특성상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하는데 그건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고, 이 팀이 사용하는 템플릿은 아직도 눈에 안 익고.
하지만 결국 해내는 방식에서 내 이전 업무 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나는 일들을 다루다 보니 부담감에 밤 10시 반에 퇴근도 해보고(나는 그 어느 누구보다 5시 반 땡, 칼퇴인 사람이었음) 지방으로 1박2일 출장도 다녀왔다. 어느새 한 달이 지났고 씨드로 투입될 첫 월급을 받았다.
시간삭제 이것이 K 도비의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일까나. 좌) 야근이 제일 싫은 오구 누누도 못보고 우) 사이트 실사로 태어나서 처음와본 충남 어딘가 아무튼 K도비로 현생이 바쁘다 보니 한동안 방치된 블로그.
하지만 바쁜 업무 중에도 틈틈이 매매는 했다. 후다닥 남겨보는 연금계좌 절세 계좌 투자 일기.
마지막 업데이트 일자를 보니 벌써 한 달 반이 지났다. 2025년 3월 연금계좌 절세계좌 투자 기록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