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이갈이 마우스피스, 내돈내산 후기 과거에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를 많이 받아 그런지 이갈이를 인지한지 벌써 8년? 정도가 흐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은은하게 몰려오는 턱관절의 뻐근함과 치아 및 치열 변형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다행히 엄청나게 심한 편은 아니었지만 이게 또 앞으로 5년, 10년이 지나면 치열도 많이 틀어질 것 같고 치아가 없어질 것 같은 느낌...?
아 그리고 치경부 마모증이 약간 있어서 레진으로 치료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갈이 치료 방법은 딱 2가지 실제로 이갈이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치아와 턱관절을 보호해주는 것이 사실상 이갈이 치료의 전부이기도 하죠. 보톡스 : 관자놀이와 턱 부분의 저작근에 보톡스를 이용하여 근육을 줄여줌으로써 치아와 턱관절을 보호 이갈이 마우스피스(스플린트) : 보통은 보톡스를 맞아도 약하게 이를 갈지만 별도의 장치를 통해 치아를 보호하고 치열...
원문 링크 : 결국 치과에서 맞춘 이갈이 마우스피스 스플린트 장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