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ING GLOVES 한국인의 장비병! 복싱글러브 3종 후기 운동은 원래 헬스만 꾸준하게 해오다가 런닝머신, 사이클 운동은 너무 지루해서 유산소만 따로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헬스는 건강보다는 몸을 이쁘게 만드는 운동이다보니 중량에 욕심이 생겨 다치더라구요... 그렇게 현타를 맞이하다가 어렸을때부터 간간히 해오던 복싱이 생각나서 작년 초에 다시 등록했었습니다. 10대, 20대에 복싱을 배웠던 경험이 있어 다행히 줄넘기부터 시작하지는 않았어요...ㅋㅋㅋ 역시나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게 할 수 있는 운동이 복싱입니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어렸을때랑은 다르게 장비에 욕심이 나기 시작하면서 관련된 용품들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복싱 글러브 3종 세트를 살펴보도록 하죠~! 참고로 위닝 글러브도 10월에 주문했는데 내년에나 받아볼 수 있겠네요 ㅠㅠㅠ 도착하면 따로 포스팅 진행해보겠습니다!
[BOXING GLOVES 복싱 글러브 3종 실사용 후기] 왼쪽부터 (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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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복싱글러브 3종 실사용 후기 레예스VS베넘VS헤비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