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품감별사입니다. 마지막 출근 일까지 49일 남았습니다.
말년 병장이 전역일을 기다리듯 D DAY를 세고 있습니다. 제 근황은 이렇고, 요즘 읽은 책 "나는 말하듯이 쓴다"에서 와닿는 문구가 있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이 글을 보면서 내가 회사를 왜 그만두겠다고 결심했는지 알게 됐습니다. 필사 쇠사슬에 메인 코끼리 부조화를 조화로운 상태로, 상사가 요구하는 수준으로 바꿔가는 과정이 직장에서의 '일'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상사의 생각에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상사도 처음에는 답을 모른다. 부하가 써 온 초안을 보다가 새로운 생각이 난다.
그것은 처음 지시할 때보다 발전된 생각이거나 다른 생각이..........
나는 말하듯이 쓴다. 한 줄 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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