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라이즈입니다. 2월 미라클 모닝 7일째를 맞이했습니다.
나의 목표, 내가 할 일 어라이즈의 챌린지는 글쓰기와 영상편집입니다. 1월 챌린지에 뒤이어 같은 내용으로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제 블로그에 "어라이즈 자기소개" 글을 쓰고 있어요.
블로그의 정체성과 함께 나라는 사람을 알 수 있게 정리하는 글로 글을 쓰면서 그동안의 삶이 마치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오늘의 이야기 오랜 시절 제게 낯선 것은 IT 관련 기술 사용법이었어요.
더군다나 IT 담당자 업무를 하는 남편을 만나, 아직까지도 상당 부분 남편에게 의지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남편은 학창 시절 때부터 데스크톱 피씨를 조립..........
낯선 것을 거부하면 평생 낡은 사람으로 살게 된다 / 짹짹이 월드 514 챌린지 (2/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