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처음 배우는 분들이 저에게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카드 의미를 다 외워야 하나요?”
과연 내가 다 외워서 실전에서 잘 쓸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는 경우가 많으시더라고요. 그리고 공부를 한 번 시작하면 카드마다 다양한 의미가 정리된 자료를 여러 곳에서 접해보게 됩니다.
긍정 의미 부정 의미 상황 의미 조언 의미 카드 한 장에 여러 해석이 붙어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걸 다 외워야 리딩할 수 있는 걸까?” 바로 이 지점에서 독학으로 배우기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찢어진 문서는 공적인 거래나 계약, 관계가 파기 되거나 찢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보연타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리딩을 합니다.
카드 의미를 암기하기보다 그림이 보여주는 장면과 연상되는 요소를 읽는 방식입니다. 혹시 아직 1편을 보지 못하셨다면 타로 배우기 보연타로 사용방법 1편|처음 뽑는 3장 ‘현재-과정-미래’ 읽는 법 안녕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