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4월부터 레인부츠 살까 고민하다가 원래는 헌터 미들 부츠를 직구로 사려고 회사에서 결제하려는데 마스터 카드를 안 들고 와서 결제를 못했다 ^^! 다음에 해야지 미루다가 까먹어서 일주일 뒤에 보니 내 사이즈랑 사고 싶은 색상이 다 나가서..
찾아보다가 벤시몽 레인부츠가 무신사에 입점했고, 쿠폰 멕이면 저렴하길래 바로 고민 없이 구매 갈겼습니다 (쇼츠랑 미들이랑 고민하긴 했지만, 쇼츠는 비도 많이 들어온다고 하고 무엇보다 긴바지를 입으면 넣기가 애매할 것 같아서 진작에 포기함) 요새 네이비에 빠졌는데 너무 예쁘잖아.. 원래 사려 했던 헌터가 15만 원~16만 원 정도 했는데 벤시몽은 6만 원대에 샀다 오히려 돈 아꼈어 앞코 둥그러운 부분도 너무 귀엽 마감이 좀 안 좋다는 글은 봤었어서 문제가 되진 않았고, 그렇게 예민한 성격도 아니기에 저 가격에는 스킵 할 수 있다 생각했다 어차피 누가 내 다리 그렇게 쳐다보지도 않음 ^^!
후면에 로고가 달려있는 것도 ...
원문 링크 : 벤시몽 레인부츠 미드 미드나잇 240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