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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시몽 레인부츠 미드 미드나잇 240 후기

 벤시몽 레인부츠 미드 미드나잇 240 후기

올여름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4월부터 레인부츠 살까 고민하다가 원래는 헌터 미들 부츠를 직구로 사려고 회사에서 결제하려는데 마스터 카드를 안 들고 와서 결제를 못했다 ^^! 다음에 해야지 미루다가 까먹어서 일주일 뒤에 보니 내 사이즈랑 사고 싶은 색상이 다 나가서..

찾아보다가 벤시몽 레인부츠가 무신사에 입점했고, 쿠폰 멕이면 저렴하길래 바로 고민 없이 구매 갈겼습니다 (쇼츠랑 미들이랑 고민하긴 했지만, 쇼츠는 비도 많이 들어온다고 하고 무엇보다 긴바지를 입으면 넣기가 애매할 것 같아서 진작에 포기함) 요새 네이비에 빠졌는데 너무 예쁘잖아.. 원래 사려 했던 헌터가 15만 원~16만 원 정도 했는데 벤시몽은 6만 원대에 샀다 오히려 돈 아꼈어 앞코 둥그러운 부분도 너무 귀엽 마감이 좀 안 좋다는 글은 봤었어서 문제가 되진 않았고, 그렇게 예민한 성격도 아니기에 저 가격에는 스킵 할 수 있다 생각했다 어차피 누가 내 다리 그렇게 쳐다보지도 않음 ^^!

후면에 로고가 달려있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