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별안간 부산 여행을 오고 싶다고 해서 오려면 오시라 하여 갑자기 쓴 금요일 반차! 해운대 > 부산역까지 친구를 위해 횡단했다 영도 데려가 주기로 했는데 5년 만에 만나니 너무 반가워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창밖을 봤는데 범일이요?
ㅋㅋㅋㅋ황급히 내림; 니가 부산에 아는 친구가 나라서 미안해.. 라이커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176번길 3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당황하지 않고 P답게 광안리 갈래?
해서 너무 배고프니까 전포가서 늦은 점심 먹고 광안리로 가기로 했다 별안간 갑자기 들른 전포 귀여운 거울 있어서 사진도 같이 찍고 쉬림프 로제 파스타 + 하우스 샐러드 + 프렌치 랙 스테이크 시켰다 양고기.. 못 참아 내가 찍었는데 친구가 직방같이 잘 찍었다고?
칭찬해 줬어요 칭찬 맞지..? 다 맛있었지만 하우스 샐러드 배추랑 소스에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내 옆에 스더니 왜 이렇게 작지 시전.. 러브이즈기빙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로49번길 2...
원문 링크 : 전포 라이트밀, 광안리 부사노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