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만나러 새벽에 일어나서 거제 가는 차를 타고 친구 결혼식도 다녀오고 예쁘더라 공주.. 거제 본가에 안 간지 오래돼서 기다렸다가 엄마랑 동생도 만나고 밤에 부산으로 넘어가는데 배가 너무 고프기도 하고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술이 자주 생각났는데 마침 욱이와 오빠가 게임을 같이 하고 있대서 얼른 챙겨서 나오라고 했다!!
대박통연산점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13번길 55-1 1층 대박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씨가 좋으니 야장 하는 곳을 갈까.. 고기도 먹고 싶고 조개구이도 먹고 싶고 오징어도 먹고 싶었는데 버스에서 검색해 보니 문어랑 고기를 같이 팔고, 옛날에 욱이가 친구랑 대박통 연산점 갔는데 맛있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가자고 했다 >.< 팔도오돌뼈와 회뜨락 가게의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문어도 좋고, 낙지도 좋고, 돼지, 닭도 같이 먹을 수 있다니 >.< 배고픈 나에게 딱 좋은 선택..
가게 앞 수조에 싱싱한 생물이 보여서 더 맛있을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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