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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린이의 요리 도전기 집밥 편

 요린이의 요리 도전기 집밥 편

요리에 요 자도 관심 없던 나의 요리 도전기~! 커피 머신 씻기도 귀찮아서 남타커 사 오던 내가...

설거지하기도 싫고 인내심 짧아서 살면서 요리할 일 절대 없다 생각했는데 욱이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살이 17키로나 빠져 버린 것...! ㅠ ㅠ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저녁이라도 제대로 먹여야겠다는 마음에 이사 가면 요리한다 ~!

설치며 시작하게 된 나의 요리 도전기 사실 욱이에게는 공포였을지도.. 나 요리 못하는 거 알아서 한다 했을 때 무서웠을 수도 있다,, 부선남친 견뎌,, 21년도에 다이어트 키토 김밥 싼다고 한번 설쳤다가 실패한 전적 +1 분리 마술 ㅋ ㅠ ㅠ 처음은 회사 대리님이 추천해 준 류수영의 스팸 순두부찌개!

찌개만 밥 먹기 서운하니깐 냉동 돈가스까지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했다지요... 요리할 거라고 이사하고 에프도 큰 맘 먹고 샀다지요~ 뭔가 부족해서 사본 반찬 욱이가 좋아하는 무말랭이랑 고깃집 갔을 때 먹었는데 맛있었던 궁채절임 요리 안 하는 거 티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