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우딥으로 아무것도 못한 둘째 날이 지나가고 3박 5일의 실질적인 마지막 날인 셋째 날 어제 아무것도 못한 날을 다 채우겠다며 마지막 날도 일찍 일어나서 야무지게 조식을 때리고 빨리 준비해서 어제 못 갔던 녹회두공원으로 디디를 타고 갔다 Luhuitou Park 중국 Hainan, Sanya, 鹿岭路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녹회두공원 주소 : 小东海路与鹿岭路交叉口东北150米 다행히 마지막 날은 비가 안 와서 오? 야무지게 놀 수 있겠는데?
하면서 입구를 찾아 내려갔는데.. 태풍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었다,, ㅠ ㅠ 추락주심하세요 열심히 내려가서 티켓 구매하려고 했지만 오늘도 영업 언제 할지 모른대서,, 또 허탕 다시 디디 불러서 기다리는 중,, 싼야준지씨뷰호텔 앞에 대동해가 있는데 혹시 대동해 앞에 카페는 하나?
싶어서 가봤지만 바닷가 근처로 못 가게끔 막아져 있고 나무도 많이 쓰러져있었다 이대로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너무 아쉬워서 어디든 길 따라서 걸어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