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둘째 날,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하루였다 오전 계획은 일찍 일어나서 걸어서 환전을 하러 갔다가, 베트남식 아침도 먹고, 한시장에 가서 쇼핑을 마친 우리 가족 쇼핑한 것들을 들고 숙소로 돌아가서 짐 정리하고, 체크아웃 후 짐까지 맡긴 뒤 예약해 둔 빈펄 리조트 남호이안 14시 30분 버스를 타기 전 카페로 가서 커피 한잔하는 대략적인 일정이 있었다 이런 나 꽤 J 일수도... 빈펄 리조트 남호이안 14시 30분 셔틀을 타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카페에 갈까 했는데 황책임님이 추천해 주신 남하우스 카페로 가기로 했다 내가 더우면 싸패가 되는 걸 아는 그녀는 스윗하게 에어컨이 없다는 정보도 나중에 알려줬다 다행히 내가 갔을 때는 그렇게 덥지 않아서 가족들이랑 같이 가보기로 했다!
용다리 366H+J52, An Hải,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남하우스 카페 가는 길에 용다리가 있어서 잠시 들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