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학산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 글 소영 언니가 옆에서 블로그를 하니 나도 해보고 싶어졌다 몇 날 며칠을 미루다가.. 소영 언니랑 하던 PT도 끝나고 헬스도 더 안가니까 살이 찌는 것 같아서 불안했는데 언니가 등산 가면 살 엄청 빠진다고 옆에서 계속 꼬셔서 등산 결심 언니랑 둘이 가려 했는데 어쩌다 끼인 영제 선배랑 먼저 만나서 가는 길 신발도 등산화 안 신고 가방도 안 멨다고 쿠사리 겁나 줌; 승학산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언니가 가는 길은 깔딱 고개가 아닌데 코스가 너무 쉽다고 깔딱 고개로 가보자 함; 이때부터 잘못된 건가?
복선의 시작.. 올라갈 땐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 겁나 떨면서 올라감 갑자기 줄 거 있다더니 손 펴보라고 해서 오잉?
했는데 도토리 주면서 일촌 맺자 했다 아저씨요 ㅜㅜㅜㅠ 근데 공감한 나도 참 어찌어찌 올라가서 언니랑 귀여운 사진도 찍고 J 중에 J인 송영J가 준 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