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최성호)가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을 운영하는 (주)보배에프앤비(대표 김진혁)와 협력해 수원 연무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아침 식사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는 4일 오전 10시 수원 연무초등학교에서 ‘아침머꼬’ 조식 지원 사업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의 결식 문제를 완화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월드비전이 운영하는 ‘아침머꼬’ 프로그램은 아침 식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식사 환경과 후원금을 통해 조식을 제공하는 지원 사업이다.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아이들이 하루를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정서적 안정과 생활 리듬 회복을 지원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주)보배에프앤비가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
보배에프앤비의 지원은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