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주택에 살면서 아무것도 몰랐을 때는 내가 왜 가난한지 조차 몰랐다. 인고의 시간을 겪으면서 내가 왜 가난한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깨달음을 얻기 전에 와이프와 난 열심히 산다고 살았다. 지금와 생각해보면 그냥 열심히 산 것이었다.
부자에 대해 궁금해 하지도 않았고, 공부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경제에 대해 궁금해 하지도 않았고, 부동산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지도 않았다.
당연히 가난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것조차도 알지 못했었다. 와이프와 난 우리 대에서 가난의 고리를 끊기로 결심하고 바로 실행했다.
태어날때 가난한건 내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 가난한 건 내 잘못이다. 밥주는 부동산 그동안 내가 살아온 세상이 엄청나게 넓고 큰줄 아는 착각속 나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었던 것이었다.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왜왜왜???
질문의 연속이었다. 이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와이프와 난 자신을 갉아 먹고 있었다.
난 매일을 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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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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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주는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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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보는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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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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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느냐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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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느냐모르느냐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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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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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의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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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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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방향꾸준히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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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가난내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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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고리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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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와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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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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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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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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