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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들의 등장 내 삶을 일깨워준 귀인을 만나다. 위기는 곧 기회다

 귀인들의 등장 내 삶을 일깨워준 귀인을 만나다. 위기는 곧 기회다

나를 일깨워주고 나에게 목표를 생기게 한 귀인들이 있었다. 첫번째 귀인은 내 옆에 있는 딸, 아들 이었다.

항상 옆에 있어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다. 하지만 내가 위기에 빠졌을 때 누구보다 내게 제일먼저 손을 내밀었고, 어둡고 어두운 블랙홀 같은 늪지대에서 나를 제일 먼저 꺼내 주었다.

이때 와이프에게는 미안하지만 딸과 아들이 없었으면 난 죽고 없었을 것이다. 아들이 와이프에게 부자되라고 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돈 두번째 귀인은 내 와이프이다.

항상 믿어주고 내가 하는 말 내가 하는 일에 반대 한번을 안한 사람이다. 묵묵히 믿어주고 잔소리 한번 안하고 옆에 있어주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세번째 귀인은 사람이 아니다. 사람들은 흔히 귀인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는데 나를 눈뜨게 해주는 모든 것이 귀인이라 생각한다.

그 주인공은 아이러니하게도 쓰주택이 세번째 귀인이다. 이 주택이 없었다면 난 아직도 부동산에 부자도 모르는 바보천치로 살고 있었을 것이다.

보기에는 멀정한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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