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590화에서 배우 정재광 님이 직접 도보로 단팥빵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방송됐는데요. 순심이네단팥빵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29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용산구 서빙고역 근처에 있는 빵순이들 성지 순심이네 단팥빵집 이였습니다.
간판은 작고 평범하지만 매일 갓 구워낸 수제 단팥빵의 따뜻한 매력 덕분에 요즘 방송 이후로 찾아가는 분들이 더 많아졌다는 소식입니다. 저도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나혼자산다 단팥빵집 이야기 정재광 배우님과 친한 동생 김요한 씨와 함께 2시간 가까이 걸어서 단팥빵집을 찾는 여정이 그려졌는데요. 동묘에서 칼국수로 배를 채우고 마지막으로 들른 곳이 바로 이곳 수제 단팥빵으로 유명한 순심이네였죠.
대표 메뉴는 크림단팥빵과 기본 단팥빵인데요. 얇은 빵 사이에 가득 채운 팥앙금과 부드러운 생크림 조합은 입안에서 촉촉함과 달콤함이 가득 퍼진다고 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팥은 싫어할 수 있어도 단팥빵 싫어하시는 분들은...
원문 링크 : 나혼자산다 단팥빵집 위치 재미있는 기원과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