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람이 흩날리는 하루 입니다. 만개했던 꽃봉우리들이 오늘은 바람에 많이 흩어졌네요.
잠깐이나마 벚꽃천국에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꾸꾸의 임파선염도 2주차에 들어섰어요. 목 옆에 잡히는 멍울 외에는 잘 먹고 잘 놀고 있습니다.
아직은 선생님께서 멍울이 다 없어질때까지는 약을 먹어야 한다 하셨어요. 요즘 병원 대기 환자가 어마어마하여 참 슬픈 말 입니다.
밤에 잘 때 뒤척임이 좀 있기는 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우연인 것 같지만 어린이 마그네슘을 먹인 뒤로는 좀 덜 뒤척이는 것도 같아요. 오렌지맛 나는 흰색 액상인데,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그 영양제 입니다.
효과가 정말 있는지는 조금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처음엔 잘 받아먹다가 어른 숟가락으로 하나 반이니 자꾸 안먹겠다고 해요.
ㅜㅜ 무슨 묘안을 짜내야 되겠어요. 뭐이리 하나 바꿔 먹이는 게 힘든지 원.
이 제품이 입구가 넓어서 숟가락이 딱인데 말입니다. 오늘 마지막 임파선염약 다 복용하고 내일 진료 다시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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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옆멍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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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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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임파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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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항생제
원문 링크 : 유아 임파선염- 항생제 복용 2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