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동구리입니다. :) 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은 일상 먹부림 포스팅입니다.
전날 먹다 남은 꽈배기랑 도넛과 함께 야바 그래놀라 우유에 말아먹으면 또 너무 맛있죠! 사실 찹쌀팥도너츠도 있었는데 먹어버린 점-ㅋㅋ 사실 하루 지나서 눅눅해졌지만ㅋㅋ 도너츠 속에는 달달한 팥소가 들어있어서 먹을만해요.
도너츠 다 먹고 나면 초코 그래놀라에서 우러난 우유 국물을 한 번에 드링킹해줍니다. 콘마요 얹은 식빵에 고구마라떼- 출출해서 간식으로 대충 때울 때 아주 든든합니다, 이번에도 미정당 국물떡볶이입니다.
떡볶이는 빠질 수 없는 제 쏘울 푸드인데요! 양념은 맛있는데 밀떡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저는 쫀득한 쌀떡파라서요-(단호) 이건 시댁에 갔을 때 먹었던 도리뱅뱅과 육회, 막걸리 조합입니다.:) 요리하기 전에 기록용으로 찍어놓은 생선들- (물론 남편이 요리..) 생선은 이미 다 깔끔하게 손질된 걸 친정 아부지께서 시댁에 가져다드리라고 사주셨는데 매운탕 민물고기 거리도 같이 챙겨주셨습니다....
원문 링크 : 그간의 먹부림 또 풀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