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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오픈워터 자격증 취득하러 세부로 온 근황

 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오픈워터 자격증 취득하러 세부로 온 근황

안녕하세요, 보동구리입니다. 요즘 무더운 여름이 기승이라 너무 힘든데요- 여름 휴가를 즐기기 위해 저희는 지금 필리핀 세부에 와있답니다.

사실 작년 가을 세부에 방문했을 때의 포스팅도 아직 올리지 못했었는데 밀린 포스팅 업로드도 걱정이 됩니다. 이번 세부 여행 마치면 다시 잘 정리해서 올려봐야겠습니다.ㅋㅋ (그러기엔 보홀 포스팅도 아직 정리 안됨ㅋㅋ) 이번엔 오랜만에 남편이랑 둘이서 떠난 여행인데 오픈워터 자격증을 따러 온 거라 다이빙샵과 연계된 숙소로 잡았어요.

아침부터 교육을 받아야해서 빈속으로 갈수는 없으니, 간단하게 숙소에서 준비되어있는 음식으로 속을 채워줬습니다. 조식은 매일 메뉴가 바뀌는데 하루는 미국식, 하루는 필리핀식, 하루는 한식입니다.

교육 받고 숙소에 오니 비가 내리기 시작한 세부ㅋㅋㅋㅋ 비 오기 직전에 숙소에서 펀매하는 5천원짜리 망고쉐이크를 마심. 이론교육은 한국에서 수료하고 왔고, 샵에서 개방수역까지 완료!

플라스틱 자격증을 갖고 싶었으나 환경오염때문에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