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전문적으로 pt운동을 가르치는 트레이너 재원쌤입니다. 젊은 시절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척추가 깨지고 건강하지 않은 몸을 가지고 헬스장에 문을 두드려 트레이너로 입문을 했습니다.
아마도 이런 역경이 없었더라면 해부학이나 테이핑을 공부하고 헬스장에서 pt를 하며 사람들과 만나는 일도 없었겠지요^^ anniespratt, 출처 Unsplash 그렇게 오랜 시간 해부학과 트레이닝 공부를 하고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살아왔습니다. 울산에서 pt를 하고 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뭔가 부족함을 느껴 공부를 하려고 해도 타 지역으로 가야 하니.. 사실 울산에서 클래스가 열리면 교육의 질이 좀 떨어질 거란 생각들이 많습니다 부끄럽지만 저 역시, 15년 전만 해도 누구나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었을 거예요 서울이나 대도시에 가서 해부학이나 다른 내용의 세미나를 들으면 뭐가 새로운 것이 있을 것 같았지만, 사실 내용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때 느낀 것은 전문적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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