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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려신용정보/대구지사/중앙지사/상사채권의 추심

 대구고려신용정보/대구지사/중앙지사/상사채권의 추심

채권자는 대구 모공단에서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A, 채무자는 인근 공장에서 월결제로 식사를 제공받는 B입니다. 이런 경우는 아주 많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기에 글로써 남겨 보고자 합니다.

B는 결제를 아주 잘 하다가 서서히 결제가 밀리기 시작했고, A가 공급중단을 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어느날 B는 사라져 버렸죠.

A는 고민 끝에 당사에 의뢰를 하게 됩니다. 당시 채권액은 120만원, 못 받은지는 7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아는 것이라고는 대표 휴대전화번호가 전부였습니다. 많은 노력을 했지만 소멸시효가 5개월 정도로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더 힘든 것은 소송으로 가자고 했지만 말을 듣지 않는 채권자였습니다. 얼마나 된다고 소송을 하느냐는 논리였죠.

결국에는 소멸시효를 넘기고 종결처리되었습니다. 실패죠!

실제 이런 케이스가 종종 발생합니다. 비교적 금액이 작은 상사채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상사채권은 소멸시효가 대부분이 1년에서 3년으로 짧거든요. 비슷한 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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