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궐련 장점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 무리수, 편법 마케팅으로 청소년 흡연 부추긴다 지적도 BAT코리아가 차세대 전자담배인 글로센스를 13일 출시했다.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와 KT&G의 릴 등에 뺏긴 시장 주도권을 글로 센스를 앞세워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BAT코리아의 의욕이 과했던 탓인지 무리수,편법 마케팅 논란도 낳고있다. 우선 글로센스 출시 과정에서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힙합가수를 광고에 동원해 청소년 흡연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에가 글로센스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유튜브와 각종 SNS를 통해 홍보하면서 법망을 피해갔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액상형 단점보완 글로센스...한국서 최초 출시 BAT코리아는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글로센스 출시 행사를 열었다.
BAT코리아가 글로센스를 선보인건 전 세계에서 한국이 최초다. 글로센스는 액상형과 궐련형 전자담배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전용 카트리지인 네오포드에 담긴 액상을 가열해 증기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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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글로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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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전자담배
원문 링크 : BAT '글로 센스' 사활 건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