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는 주류도매업체 직원이고, 채무자는 고깃집을 운영하는 업체 사장입니다. 둘은 상호간에 거래약정을 맺고 영업지원금 형태로 1천만원을 대여해 주었습니다.
빌려준 다음달부터 갚기로 약정했으나 채무자는 2백만원만을 갚은 채 더이상 갚지 않았습니다. 주류도매업체의 오랜 관행이 있는데 바로 영업지원금입니다.
돈을 일정액 빌려주고 대신 자기 주류를 이용해야만 한다는 것이지요. 당사로 문의한 채권자는 바로 받기를 원했으나, 집행근원이 없어 당사에서 바로 처리할 수 없는 건이었습니다.
현재 법무사에 이관된 상태로 판결이 나면 당사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카카오톡 친구추가 : readygo61 E-mail : [email protected] 찾아오시는 길 : 대구시 달서구 용산로 141, 그랜드M타워301호(지하철2호선 용산역 인근) #고려신용정보대구 #대구채권추심 #경북채권추심 #대구고려신용정보 #고려신요정보대구지사 #대구못받은돈 #대구미수금 고려신용정보 대구중앙지사에서는 신속한 채권회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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