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한 주말 어느 날 강아지 세 마리를 데리고 청계산 옥녀봉에 산책 다녀오기로 하고 가족들 모두 산행하기 편안한 복장으로 환복을 하고 차를 타고 용인에서 청계산으로 출발을 합니다. 청계산 산행을 할 때 등산객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강아지 세 마리 모두 리드줄을 채웠어요 자 ~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하리 따오 소다 강아지 세 마리를 데리고 천천히 옥녀봉을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습니다.
옥녀봉을 거의 앞에 두고 강아지들이 오랜만에 청계산 옥녀봉 산행을 하기에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벤치에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합니다 ㅎㅎㅎ 하리야 ~ 오랜만에 청계산 산책 나오니 기분이 좋아? 하리는 기분이 너무 좋아 메롱 메롱 ~ 하네요 ㅎㅎ 강아지들 세마리 먼지 범벅이 돼서 산책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세 마리 모두 목욕을 시켜야겠어요 집에 가도 한두 시간은 강아지 목욕시켜야 하니 중노동이 기다리고 있네요 옥녀봉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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