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벚꽃 구경을 하러 2주 전에 방문을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양재천에 있는 벚꽃이 모두 다 져서 푸릇푸릇한 새싹만 가득한 풍경이 되어 버렸어요 ㅠ ㅠ 그래도 양재천 주변에 개나리 진달래 노랗고 붉은 봄꽃들이 사방 곳곳에 펴 있으니 봄산책할 맛은 나긴 하지만.. 벚꽃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기를 바랐건만 ㅠ ㅠ 힝 ~~ 내년에는 딱 벚꽃축제 시즌에 맞춰서 양재천 봄산책 다시 와야겠어요 양재천 주변 산책을 하고 나서 목마름을 덜어내기 위해 양재천 인근에 있는 도연하다 라는 선술집에 방문을 했어요 도연하다 술이 취하며 거나하다 술이 네댓잔 돌아 얼굴에 도연한 빛이 감돌았을 때...
감흥 따위가 북받쳐 누를 길이 없다..라고 적혀 있는 문구 지인들과 함께 도연하다 방문해서 메뉴판에 있는 다양한 먹거리 마실 거리를 주문하고 허기진 배를 도연하다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먹거리로 채우고 목마름은 투명한 빛이 감도는 酒 달랬고 왔어요 ~ 도연하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21길 8 1층 이 블로그의 ...
원문 링크 : 도연하다 양재천 봄산책 이후 간술하러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