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단테님의 파란점선 보조지표를 직접 만들어 사용해 본 후기다. 아시아나IDT 차트의 단테 차트와의 비교가 먼저 제시되며, 아래에 제작한 파란색 점선 지표도 함께 소개된다. 한눈에 똑같다 여겨질 정도로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데, 미세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수치를 조금만 조정하면 완전히 커버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비교 차트는 유니온 차트로, 화면 비율 차이가 있어도 싱크로율이 잘 맞는다는 점이 강조된다.
만들고 나서의 체험은 오랜 기간 사용해 본 뒤의 솔직한 평가로 이어진다. 파란점선 근처에 다가가면 우상향 확률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체적인 사용법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이 지적된다. 낙폭과대 매매와 단기 반등 구간을 활용해 수익을 내던 방식과는 맞지 않는다는 결론이 내려진다. 다만 차트를 보면 파란점선 근처에서 움직이는 종목들이 많아 보였고, 이러한 관찰은 매일 차트를 공부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보조지표와 신호지표를 만들어 자기만의 매매방법을 구축하는 과정도 상세히 다룬다. 주식 공부의 시작은 주식단테님의 유튜브 영상이었다는 점이 언급되며, 화려한 보조지표와 높은 수익률에 감탄했던 시기가 있다. 이후 차트를 따라하려고 수식을 공부하고 몇 달간 포기하던 상황도 설명된다. 그러다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라 컴퓨터를 켜 지표를 만들기 시작했고, 단테님의 영상과 거의 흡사한 결과가 나오자 의외의 성취감을 얻었다. 토네이도지표나 수박지표 등도 따라 만들어 보려 했으나 난이도 때문에 포기했다고 전한다. 결국 파란점선을 만든 뒤에는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게 되었고, 현재는 단기 낙폭매매에 더 잘 맞는 방향으로 운용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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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식단테 파란점선 보조지표 직접 만들어 써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