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yot, 출처 Pixabay 3월부터 자가격리 체계를 변경한다고 한다. 현재 동거인이 코로나에 확진되면 접종완료자 외에는 자가격리를 하게 되어 있는데 내달부터 변경되어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또한 PCR검사 의무도 없어진다고 한다. 내달부터 확진자 동거인 자가격리 면제…PCR검사 의무도 없애(종합) 이제는 미접종자도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단 학생들과 교직원은 14일부터 적용한다고 한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고작 2주 연장인데 무슨 의미가 있나싶다. 요즘 초등학교 입학하기전 자가키트 검사를 해야 한다고 오시는분들이 많이 늘었다.
그리고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기 위한 신속항원검사를 하러 오는 대학생들도 많다. 김포에도 확진자수가 점점 늘어난다.
불과 일주일도 안되어서 두배로 늘어났다. padrinan, 출처 Pixabay 선별 진료소에서 일하면서 요즘 포스팅을 많이 했는데 또 다른 많은 질문을 받는게 있다.
해외 출국을 하려고 PCR 검사를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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